한화그룹이 올해 세 번째 시즌을 맞는 ‘한화 불꽃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불꽃로드 캠페인은 ‘여행’이라는 경험을 통해 잠시 멈춰 있던 꿈에 대한 불꽃을 다시금 발견하고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하는 한화그룹의 차별화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기존 소외이웃 지원이나 메세나 활동 등의 사회공헌 개념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일반 대중들로 그 대상을 확대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난해 진행된 시즌2에서는 총 10팀을 선발하는 가운데 6만팀, 16만명이 지원하여 6000대 1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큰 관심을 끌었다. 이번 시즌은 한화그룹의 스타트업 창업 및 취업 지원센터인 드림플러스의 창업 프로그램과 연계해 F&B(일본ㆍ베트남), 패션/디자인(네덜란드ㆍ프랑스), 헬스케어(독일), e스포츠(미국), 교육(영국), 콘텐츠(국내)의 6개 분야에 대한 맞춤형 여행지와 주제로 여행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세진 기자/
jin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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