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이철우 경북도지사 당선인은 18일 “예산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며 “국비 확보에 올인하겠다”고 말했다.
이 당선인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정협의회에서 국비 확보에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이 당선인은 “위기는 곧 기회가 될 수 있고 야당은 정부 눈치 보지 않고 더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여건이 될 수도 있다”며 “지역 국회의원들이 똘똘 뭉쳐 예산확보 등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당선인은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와 지역 출신 김현권, 홍의락 의원 등을 방문해 국가투자예산 확보에 협조를 요청했다.
이 당선인은 19일에는 경북개발공사에 마련한 취임준비 사무실에서 경북도 간부공무원과 도정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추진방향을 정하는 정책 보고회를 연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