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요즘 가장 핫한 모바일앱 퀴즈쇼로 부상한 ‘잼라이브’가 오늘(20일) 오후 주요포털 실검 키워드로 노출되면서 그 인기를 드러내고 있다.
매일 15분간 모바일 앱을 통해 생방송되고 있는 ‘잼라이브’는 동시 접속자수만 20만 명을 넘겼다. 제시된 문제를 모두 맞힌 사람들에게 책정된 상금을 나눠주는 ‘잼라이브’는 TV퀴즈쇼에 인터넷의 양방향성이 결합된 신개념 방송이다.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방송이라 방송심의 규정의 제한을 받지 않는다. 또한 기업체와의 협업도 활발하다.
잼라이브는 삼성전자와 콜라보 행사로 1000만원 상금을 걸고 문제의 절반 가량을 삼성 신제품 홍보로 구성했다.
yi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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