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일본에서 지진이 발생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일본 오사카에서 18일 오전 7시58분 규모 5.9의 지진이 일어났다. 진도 6약은 서 있기 곤란하거나 창문 유리가 파손되는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정도다. 이번 일본 지진으로 인해 오사카를 비롯한 긴키 지역에서도 큰 흔들림이 발생했다. 일본 수도인 도쿄에는 진도 2~3의 진동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부상자 등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면서 "이번 오사카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의 우려는 없다"고 밝혔다. 최근 일본은 잦은 지진을 겪고 있다. 지난 16일에는 지바 현 남부에서 규모 4.5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난 1월에는 도쿄와 가나가와현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있었다.일본 기상청은 이달 들어 지바 현 주변 바다에서는 지각판의 경계면이 서서히 어긋나 움직이는 '슬로우 슬립' 현상이 관측돼 지진 활동이 활발해질 우려가 있다며 향후 지진 활동에 계속 주의할 것을 당부한 바 있다.
cultur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