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과 한화생명 VIP 고객들이 18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후원금 1,33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109명의 VIP 고객들이 VIP 기념품, 식사권 등의 혜택 대신 해당 금액만큼 기부를 선택함으로써 마련한 것이다. 후원금은 협회를 통해 뇌종양 치료를 받고 있는 최민지(가명ㆍ만13세, 여)양과 활막육종 치료를 받고 있는 권은정(가명ㆍ 만18세, 여)양에게 전달된다.
한화생명도 고객들의 취지에 공감해 1:1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후원금을 보탰다.
문호진 기자/mhj@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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