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황천모 상주시장 당선인의 시정 인수를 위한 ‘상주발전통합위원회’가 19일 공식 출범했다.
황 당선자는 “그간 선거로 갈라졌던 민심과 계파간의 갈등을 통합하는 것이 상주발전을 견인할 가장 큰 원동력이라 생각한다”며 “인수위원회 대신 ‘상주발전통합위원회’라는 명칭을 붙였다”고 설명 했다.
상주발전통합위원회는 박찬선 전 상주고 교장이 위원장을 맡았으며, 상주시의 두 축인 ‘안정행정’, ‘경제개발’ 2개 분야에 각 4명씩 8명의 위원을 배치했다.
통합위는 행정, 교육, 농업, 복지, 문화, 여성 등 세부 분야에 대한 주요 업무 및 현안을 파악해 새로운 민선 7기 시정의 기초를 다진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