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대표 이병찬)은 지난 20일, 950명의 설계사가 참여한 가운데 독거어르신을 위한 ‘사랑 나누고 행복 더하기’ 봉사활동을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독거어르신의 여름나기 지원을 위한 봉사로 먼저 보건복지부 산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후원금 8000만원을 전달하는 자리를 가졌다.
봉사자들은 어르신들의 여름나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물품들을 담아 ‘행복바구니’ 1500개를 제작했다.
문호진 기자/mhj@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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