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김현중이 브라운관 복귀 초읽기에 들어갔다.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26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드라마 ‘시간이 멈추는 그때’를 제안받고 현재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김현중은 지난 2014년 교제했던 전 여자친구와 임신, 폭행, 친자소송 등의 문제로 법정다툼을 벌여 논란이 일었다. 이후 논란 속 군복무를 마쳤다. 지난해 4월에는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돼 벌금 200만 원의 약식 명령을 받았다.
‘시간이 멈추는 그때’로 복귀하게 된다면 드라마 ‘감격시대’ 이후 4년 만이다.
sh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