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김현중이 브라운관 복귀 초읽기에 들어갔다.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26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드라마 ‘시간이 멈추는 그때’를 제안받고 현재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김현중은 지난 2014년 교제했던 전 여자친구와 임신, 폭행, 친자소송 등의 문제로 법정다툼을 벌여 논란이 일었다. 이후 논란 속 군복무를 마쳤다. 지난해 4월에는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돼 벌금 200만 원의 약식 명령을 받았다.
‘시간이 멈추는 그때’로 복귀하게 된다면 드라마 ‘감격시대’ 이후 4년 만이다.
sh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