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호산대는 2018학년도 2학기 외국인 유학생 전문학사 과정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서류접수는 오는 8월 3일까지며 면접 전형은 8월 14일 실시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8월 16일 발표될 예정이다.
호산대는 교육부로부터 5년 연속 유학생 관리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또 유학생이 대학 환경에 쉽게 적응하고 학업 성취도를 높이기 위해 버디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며 호산글로벌교류센터를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선미 국제교류센터장은 “유학생을 위한 전용 식당, 전용기숙사도 갖추고 있는 등 외국인 유학생들이 공부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김재현 호산대 부총장은 “유학생들이 소중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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