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교보증권은 해외주식 이관 거래 고객에게 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연말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타 증권사에 보유 중인 해외주식 3억원 이상을 교보증권 계좌로 옮길 경우 최소 20만원에서 최대 5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선착순 20명) 또한 해외주식 신규 계좌개설 후 처음 거래한 모든 고객에게는 1만원권 신세계 상품권을 준다.
교보증권은 고객 수수료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2019년 말까지 한시적으로 미국주식 수수료의 경우 0.3%에서 0.15%로, 중국 및 홍콩주식 수수료의 경우 0.3%에서 0.2%로 인하해 적용한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