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프리미엄 냉장고 ‘패밀리 허브’가 싱가포르에 상륙했다. 삼성전자는 10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지능형 어시스턴트 ‘빅스비’를 적용한 2018년형 ‘패밀리허브’ 출시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패밀리허브’의 제품 콘셉트를 고려해 팜투테이블 식당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오픈 팜 커뮤니티’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유기농 요리로 유명한 캐나다 출신 올리버 트루스데일 주트라스 셰프가 스마트폰으로 냉장고 내부를 확인하는 ‘뷰 인사이드’ 등을 활용해 라이브 쿠킹 쇼를 펼쳐 즐거움을 선사했다. 삼성전자는 2016년 업계 최초로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가전 ‘패밀리허브’를 한국과 미국에 도입하고 순차적으로 유럽ㆍ중남미 등으로 확대했다. 동남아 지역에서는 호주와 뉴질랜드에 이어 싱가포르에서 선보인다. 싱가포르는 소득 수준이 높아 프리미엄 가전에 대한 수요가 큰 시장으로 꼽힌다.
천예선 기자/
cheo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