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가수 아이유가 지코의 솔로 단독 콘서트 게스트로 나선다.
4일 뉴스1에 따르면 아이유는 오는 11일과 12일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리는 지코의 단독 콘서트 ‘지코 “킹 오브 더 정글” 투어 인 서울’ 무대에 오른다. 다만 아이유는 스케줄상 양일 중 하루만 게스트로 선다.
두 사람은 지난달 30일 지코의 곡 ‘소울 메이트’를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춘 적이 있다.
지코는 자신에 곡에 피처링 해준 아이유를 게스트로 초청했으며 아이유 역시 흔쾌히 이를 수락했다는 후문. 아이유가 지코의 콘서트에 오름에 따라 공연이 더욱 다채로워질 전망이다.
지코의 솔로 콘서트는 지난 2011년 데뷔 후 7년만에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공연이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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