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지난달 30일 개봉한 영화 ‘명량’의 대박행진에 배급사인 CJ E&M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 오후 2시 10분 현재 CJ E&M은 전거래일보다 8.40%(3400원)오른 4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영화 ‘명량’이 관객동원 등 흥행 부문에서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어 배급을 맡은 CJ E&M의 주가가 긍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봉 5일째인 지난3일 명량의 누적 관객수는 475만8987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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