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상사부문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4박5일간 미얀마 수도 양곤시 남부에 위치한 달라 초등학교에서 해외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삼성물산 임직원 가족 등 총 40여 명으로 이뤄진 해외봉사단은 국제 구호개발단체 NGO 플랜코리아, 현지 협력사 다이아몬드 스타와 함께 달라 지역 초등학교 인프라 개선 활동에 나섰다. 삼성물산 상사부문의 해외봉사활동은 2011년 인도를 시작으로 올해 8년째를 맞았다. 매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개인 휴가를 활용해 가족들과 함께 봉사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세진 기자/jinlee@heraldcorp.com
(사진)미얀마 달라 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한 삼성물산 상사부문 해외봉사단 [제공=삼성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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