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경북지방우정청이 남북정상회담의 역사적인 장면을 담은 ‘남북정상회담 기념 우표첩’을 발행한다.
14일 경북우정청에 따르면 오는 10월 발행되는 이번 우표첩은 2018년 남북정상회담 기념우표와 정상회담의 현장을 느낄 수 있는 나만의 우표, 초일봉투로 구성됐다.
또 지난 2000년과 2007년 개최된 남북정상회담의 사진도 함께 담았다.
판매가격은 2만 5000원이며 구매를 희망하는 고객을 위해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사전 예약을 받는다.
송정수 경북지방우정청장은 “이번 기념우표첩 발행을 통해 한반도가 평화와 통일에 한걸음 더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