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조수애 JTBC 아나운서가 SNS 계정을 삭제했다.
조수애는 지난 1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5’는 가수 바다 편에 판정단 패널로 출연했다.
이날 조수애는 “아닌 것 같은 사람은 알겠다. 3번이 노래를 못한 것 같다”고 말해 논란을 초래했다.
바다는 “제가 3번에 있었으면 정말 기분 나빴겠다”며 “3번에 지금 있을 수도 있는데 참 기분이 그렇다”고 지적했다.
방송 이후 조수애의 발언을 두고 비난 여론이 조성됐다. 조수애는 한 매체를 통해 사과의 말을 전했다. 그럼에도 비난의 불씨가 사그러들기미가 보이지 않았고, 조수애는 결국 SNS 계정을 삭제했다.
shg@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