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조습이 서울 종로구 옥인동 갤러리 룩스에서 개인전을 연다. 전시엔 신작인 ‘광(光)’시리즈가 나왔다. 사극을 소재로 왕과 신화 민중의 삶을 보여주며, 현 시대의 풍경을 상징적으로 재현한다. 가해자인 왕, 탐욕에 눈먼 신하 그리고 피해자인 민중의 욕망과 광기가 겹쳐지며 피해자와 가해자가 따로 존재하지 않는 부조리한 사회가 펼쳐진다. 8월 15일부터 9월 20일까지.
vicky@heraldcorp.com
작가 조습이 서울 종로구 옥인동 갤러리 룩스에서 개인전을 연다. 전시엔 신작인 ‘광(光)’시리즈가 나왔다. 사극을 소재로 왕과 신화 민중의 삶을 보여주며, 현 시대의 풍경을 상징적으로 재현한다. 가해자인 왕, 탐욕에 눈먼 신하 그리고 피해자인 민중의 욕망과 광기가 겹쳐지며 피해자와 가해자가 따로 존재하지 않는 부조리한 사회가 펼쳐진다. 8월 15일부터 9월 2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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