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승환 기자]대전의 낮 최고기온이 기상 관측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5일 오후 2시 54분 기준 대전의 낮 최고기온이 39.3도로 1969년 1월 1일 기상 관측을 시작한 이래 가장 높았다.
같은 시각 낮 최고기온은 충남 금산과 부여가 37.8도까지 오른 것을 비롯해 세종 연서 36.9도, 충남 천안 36.6도 등 36도를 웃돌았다.
대전과 세종에는 지난달 12일부터, 충남 전역에는 지난달 21일부터 폭염경보가 발효 중이다.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