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승환 기자]대전의 낮 최고기온이 기상 관측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5일 오후 2시 54분 기준 대전의 낮 최고기온이 39.3도로 1969년 1월 1일 기상 관측을 시작한 이래 가장 높았다.
같은 시각 낮 최고기온은 충남 금산과 부여가 37.8도까지 오른 것을 비롯해 세종 연서 36.9도, 충남 천안 36.6도 등 36도를 웃돌았다.
대전과 세종에는 지난달 12일부터, 충남 전역에는 지난달 21일부터 폭염경보가 발효 중이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