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학원하늘교육 26일 성균관대에서 설명회 개최 [헤럴드경제=박도제 기자] 교육부의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방안’ 발표 이후 사교육업계의 대입전략 관련 설명회가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종로학원하늘교육에 따르면 오는 26일 성균관대 600주년 기념관에서 실시할 예정인 ‘특목자사고, 일반고 선택 및 대입전략변화 설명회’에 대한 사전 예약 인원만 7000명에 이르고 있다. 설명회 예고가 나간지 하루 만에 3100명이 참석을 예약하는 등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는 설명이다.
종로학원하늘교육 측에서는 이달 26일부터 9월 1일까지 열리는 전국 설명회에 1만명 이상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종로학원하늘교육은 “중 3 및 중2, 중 1 학생들은 당장 수능평가방식의 변화(절대평가, 상대평가 혼합방식 변화), 수능 국어·수학에서 선택과목 다변화와 실질적인 문·이과 통합 여부, 정시 확대 기조 속 실제 확대 규모에 대한 불확실성 등으로 큰 혼란을 겪고 있다”며, “과거 외고, 국제고, 자사고 등 특목자사고 지원성향은 물론 금년도 학교 유형별 선호 정도와 지원 예측 분석 결과 등을 설명회 당일에 공개한다”고 전했다.
pdj2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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