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경)=김병진 기자]경북 문경시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도비 12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지역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체로 제조업, 건설업, 관광숙박시설업 등 11개 업종과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청년고용 우수기업 등이다.
융자한도는 매출규모에 따라 기업당 최대 3억원 이내다.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장애인기업, 청년고용 우수기업 등 경북도 지정 우대 기업은 최대 5억원까지 융자 추천을 받아 대출금리 일부(2%, 1년)를 이차보전 방식으로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문경시청 경제진흥과(054-550-676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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