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태풍 솔릭의 북상으로 서울·경기 포함 전국 일부 학교가 휴교 결정을 내렸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솔릭은 이날 밤 중부 서해안에 상륙해 24일 새벽에 수도권을 통과할 전망이다.이에 따라 전국이 비상사태에 걸린 바. 특히 교육청은 앞서 지난 22일 밤부터 태풍 솔릭의 직격탄을 맞은 제주도 내 전 학교 휴교를 결정했다. 안전사고에 취약한 학생들의 태풍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아울러 서울·경기 경기 지역 일부 학교에 대해서도 휴교가 결정됐다.다만, 아직 전지역 학교가 휴교하는 것은 아니다. 앞으로 태풍 솔릭이 어떤 경로로 이동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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