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지난 4일 방송된 SBS 월화 드라마 ‘유혹’ 7회에서는 최지우가 권상우에게 마음을 고백하면서 강원도로 추억여행을 떠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최지우와 권상우는 진과 티셔츠, 스니커즈 차림으로 이제 막 시작하는 연인들의 상큼한 모습을 표현했다.
특히 카키 컬러의 상의에 진을 매치한 권상우는 별 패턴이 독특한 스니커즈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권상우가 지난 4일 7회에서 착용한 스니커즈는 일명 ‘별 운동화’로 불리고 있는 이태리 슈즈 브랜드 ‘파스콸레 xy3’ 제품으로, 진한 브라운 컬러와 화이트 컬러의 조합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가격은 4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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