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대표 김정남)은 28일 서울 대치동 DB금융센터 다목적홀에서 ‘2018 청춘 버스킹 오디션’ 결선무대 공연을 개최했다.
현실에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는 청춘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연은 참가팀 286개팀 가운데 최종 본선 팀으로 선발된 TOP 8가 결선무대에 올랐다. 결선 무대에서는 ‘내 꿈을 표현할 수 있는 자유곡’과 DB손해보험 브랜드송인 ‘내가먼저 가족사랑 송’을 부르는 미션이 주어졌다.
대상을 차지한 ‘담담’(이한얼ㆍ 최성한)팀은 자작곡인 “크래커”를 색깔 있는 목소리 톤 및 뛰어난 가창력으로 소화해 큰 호응을 얻었다.
대상은 상금 400만원, 금상(모노플로팀)은 상금 300만원, 은상(겐그레아팀)은 상금 200만원, 동상(미니트리)에는 상금 100만원과 함께 버스킹 공연을 할 수 있는 무대를 지원한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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