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새누리당대표가 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세월호 참사 이후 113일째 진도 팽목항 현장을 지키고 있는 이주영장관에대해 “해수부 장관은 수산자원을 지키고 세계 5위인 우리 해운산업도 육성 발전시켜야 한다. 세월호 사고 수습, 재발방지와 총 4000억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예산 확보, 국회 협조 해피아 근절까지 모두 이 장관이 해결해야할 숙제가 산적해 있다”며 이장관의 진정성 이해하고, 세월호 희생자와 유가족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정상적인 업무에 복귀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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