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워너비 몸매’의 대명사 아이비와 ‘욕망아줌마’ 박지윤이 입이 닳도록 ‘특급칭찬’을 한 주스가 뜨거운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월18일 방송된 패션엔 ‘팔로우 미3’에서 MC 아이비 송경아 아이린이 출연해 꾸준히 몸매 관리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아이비는 ‘육감적이고 볼륨 있는 몸매’, 송경아는 ‘전봇대 같은 몸매’, 아이린은 ‘젓가락 같은 몸매’ 등 3MC는 각자의 몸매에 대한 불만을 드러내며 자신의 체형에 맞는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장면은 아이비의 몸매관리 비법. 아이비는 ‘주스 다이어트’를 소개했다. 바로 할리우드 스타들이 손에서 떨어뜨리지 않고 마시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저스트주스 클렌즈’다. 몸매와 건강관리에 많은 투자를 하고 각별한 관심을 쏟는 강남 미세스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해서 ‘강남 미세스주스’로도 불린다.

박지윤도 같은 날 첫 방송된 스토리온 ‘미모원정대’를 통해 “‘식신원정대’ 같은 음식 프로그램을 하다 보면 엄청난 양의 식사를 하게 된다. 때문에 하루 정도는 절식을 하고 디톡스를 해줘야 한다”며 저스트주스 클렌즈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지윤은 “6개 종류의 주스는 맛이 다양하다. 여성들이 좋아하는 상큼한 오렌지 맛도 있다”며 “보약이다 생각하고 열심히 마시고 있다”고 저스트주스 클렌즈 예찬론을 폈다.

놀라운 것은 해독주스, 디톡스 등으로 알려진 저스트주스 클렌즈의 수요가 폭발한다는 점이다.

방송을 통해 박지윤과 아이비, 엄지원등 유명 연예인 뿐 아니라 헐리우드 스타들이 마시며 미용효과를 보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클렌즈 주문이 쇄도하고 있는 것. 생산이 주문을 쫓아가지 못할 정도다. 저스트주스 클렌즈의 경우 주문량이 전월 대비 10배 이상 늘었다. 당장 주문해도 상당 기간 기다려야 하는 상황.

저스트주스 클렌즈를 판매하는 친환경 식품기업 올가니카(www.organica.kr)의 김알림 마케팅 팀장은 “생산량을 훨씬 웃도는 주문 때문에 고객들에게 일일이 전화를 걸어 양해를 구해야 할 정도”라며 “일반 소규모 주스바에서 생산하는 클렌즈와 달리 저스트주스 클렌즈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초고압살균 공정을 거쳐 만들어 전국배송이 가능한 클렌즈라 지방고객들의 주문이 크게 늘어난 것도 영향을 준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저스트주스 클렌즈는 ‘내 몸을 정화시켜주는 하루 6병의 프리미엄 주스’라는 부제를 달고 있다. 우리 몸에 과일, 채소, 견과, 해조류의 각종 영양소를 공급해 몸의 재정비를 돕는 컨셉트로, 하루 3끼 식사 대신 6종의 클렌즈를 3시간마다 순서대로 마시면 된다.

저스트주스 클렌즈는 국내 최초로 1일 6종의 클렌즈 프로그램으로, 미국의 생식 전문가 크리스틴 조와 올가니카 전문 셰프들이 수 십 차례의 시음을 통해 레시피를 변경하며 완성했다. 설탕, 색소, 농축과즙을 비롯해 그 어떤 첨가물도 없이 20여가지 신선한 채소와 과일, 견과 등 최상급 재료를 사용해 몸에 쉽게 흡수되도록 했다. 열량은 6병 합계 1000kcal 미만에 불과하다. 특히 열을 가하지 않는 HPP 초고압 살균공정을 통해 맛과 영양을 보존해 가장 믿을 만한 ‘착한주스’로 인기몰이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