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개발원은 대만 보험서비스기관(TII), 일본 손해보험사업종합연구소(GIIJ)와 ‘동아시아 보험 포럼’을 대만에서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협력’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 이들 3개 기관은 인슈어테크(I보험과 기술의 결합)의 추진현황과 향후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성대규 보험개발원장은 개회사에서 “보험산업은 저금리·저성장·고령화의 삼중고에 더해 기술혁신에 따른 인슈어테크 열풍, IFRS(국제회계기준)17 자본규제 등 급변하는 환경에 처해 있다”며 3개국의 적극적인 협력을 제안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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