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연우진이 본명 김봉회에 얽힌 사연을 밝혔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는 ‘보기보다 웃기네?’ 특집으로 영화 ‘터널’의 배우 손병호와 연우진, 정유미, 타이니지 도희가 출연했다.
이날 윤종신은 “연우진 씨 본명을 밝히기 꺼려했지만 주원이 ‘봉회 형’이라고 해서 강제 공개됐다”고 언급했다.
이에 MC들은 “김봉회 괜찮다” “이젠 포털사이트에도 본명이 나온다”라고 말했다. 그 말에 연우진은 “대학교 때까진 김봉회로 불렸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연우진은 “형제가 있나? 형제의 이름은 어떻게 되나?”라는 질문에 “저희 집안은 회 자 돌림이다. 뭘 붙여도 애매하다. 내 동생 이름은 대회다”라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