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여행은 추석 연휴를 맞아알뜰 여행상품을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이번 상품의 여행지는비교적 비행시간이 짧아 일정 부담이 없는 제주, 일본, 중국, 태국 지역이다. 연휴맞이 이벤트로 한정된 좌석을 저렴한 가격에 내놓아 예약을 서두르면 모두 100만원 이하의 경비로 여행할 수 있다.먼저 시간, 비용 부담 없이 여름휴가를 계획하고 있다면 오션스위츠 에어카텔 2박3일 자유여행 상품이 제격이다. 3~4인 용 패밀리룸 이용이 가능해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적합하다. 왕복항공권 및 유류할증료, 오션스위츠호텔(특 1급 호텔) 4인 1실 2박, 중형렌터카 3일 이용료, 여행자보험을 포함해 9월6일, 7일, 8일 출발 기준 1인 45만1천원이다.
또한 일본 3대 절경 중 하나인 미야지마와 히로시마를 관광하는 2박3일 상품은 선착순 각 10명에게만 할인혜택을 제공한다.오는 9월6일, 7일 출발1인 84만8천원으로 예약이 마감되면 가격이 약 10만원 인상된다. 왕복항공권 및 유류할증료, 전체 일정 호텔/식사/차량/관광지 입장료, 여행자보험이 포함된 가격이며, 일본 전통코스요리 가이세키요리를 맛보고, 세계문화유산 이츠쿠시마 신사, 명승 정원으로 이름난 슈케이엔 등을 둘러보는 일정이다.
중국 장가계의 핵심관광지를 모두 방문하며 리무진차량, 준특급호텔 이용해 편안하게 즐기는 3박5일 장가계 상품은 1인 99만9천원이다. 좌석 제한이 있어 15석만 예약 가능해 인원이 초과되면 추가요금을 내고도 예약이 어렵다. 오는 9월5일 오후 9시 경 출발해 9일 화요일 새벽 도착 일정으로 휴가 내기 어려운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추천한다.
이외에도 태국 방콕 에어텔 3박5일 자유여행 상품은 연휴기간을 100% 활용한 알찬 일정의 상품이다. 오는 9월5일저녁 비행기를 타고 출발해 9일아침 도착 일정으로 여행을 위해 추가 연차를 쓰지 않아도 돼 직장인에게 알맞다. 방콕 차오프라야 강변에 위치해 최고의 전망을 자랑하는 밀레니엄 힐튼 호텔 3박 비용과 호텔조식이 포함된 금액이 1인 89만7천원이다.
최형훈 hoon@herald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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