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은 지진, 태풍, 쓰나미 등 국제 재난으로 이재민이 발생할 경우 필요한 국제 긴급 구호품 세트 5억원어치를 지난 7일 서울 양천구 대한적십자사 긴급구호종합센터에 전달했다. 박근희 삼성사회봉사단장(부회장ㆍ오른쪽 두 번째)이 관계자들과 구호품 세트를 포장하고 있다. 삼성이 전달한 구호품은 5인 가족이 한 달동안 사용할 수 있는 비누, 화장지, 치약, 수건 등 제품 8종으로 구성된 위생용품 7000세트와 담요 1만6000장이다.
ken@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