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요리연구가 강레오가 먹다 남은 족발을 요리로 만드는 간단한 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7일 전파를 탄 KBS2 ‘밥상의 신’은 야식 특집으로 꾸며져 족발요리 한 상이 차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레오는 족발볶음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식고 딱딱해진 족발을 이용한 이 요리의 조리법은 양파와 족발을 볶아주고, 여기에 찰떡궁합인 새우젓을 곁들여 먹을 수도 있는 간단한 방법이었다.
여기에 강레오는 족발에 볶은 야채를 곁들여 토르티야로 감싸는 것으로 이국적인 풍미를 더했다.
이를 본 가수 지나는 “미래의 남편이 요리를 잘했으면 좋겠다”라며 감탄했다. 이에 개그맨 유민상이 “내가 배우면 되겠나?”라고 말하자 지나는 “좋겠다”라며 영혼 없이 답해 폭소를 유발했다.
밥상의 신 강레오 레시피를 접한 누리꾼들은 “밥상의 신 강레오, 최고의 셰프가 만들었으니 맛있을듯” “밥상의 신 강레오, 따라해봐야지” “밥상의 신 강레오, 유용한 팁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밥상의 신’에는 가수 지나와 개그맨 유민상, 가수 헨리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