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SK커뮤니케이션즈는 영화 전문 사이트인 맥스무비와 제휴를 통해, 자사 포털 네이트의 영화서비스를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
영화 차트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10분 단위로 예매수, 상영수, 인지도, 선호도 등을 종합한 ‘흥행 점유율 순위’를 제공한다. 한국 박스오피스는 물론 할리우드 박스오피스도 보여준다.
정재엽 네이트서비스팀장은 “맥스무비와의 제휴로 이용자들에게 영화서비스 분야에서 보다 양질의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상영관을 찾기 전에 네이트 영화서비스가 빠른 선택의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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