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넷마블(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은 지난 9일 신도림 TG e스타디움에서 '그랜드체이스(개발사 KOG, 대표 이종원)' 최강자를 가리는 '2014 그랜드체이스 에르나스 챔피언십'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온라인 예선을 거쳐 선발된 MP∙AP캐릭터 개인전, 3대3 단체전 등 총 3개 부문 12팀이 열띤 경합을 펼친 결과 닉네임 'ahtgoqhdlsi', '이지영', '명불허전군림 팀'이 각 부문 우승의 영광을 거머쥐었다.
1위부터 3위까지 단체전은 200만원, 100만원, 50만원을, 개인전은 100만원, 50만원, 30만원의 상금이 각각 주어졌으며, 게임 내 보상으로 로열베스타 복장 아이템 및 랭킹 칭호의 추가 혜택이 부여됐다.
특히 이 날 대회에는 참가 선수 외 300여 명의 '그랜드체이스' 이용자들이 함께 참여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으며, 현장 서바이벌 대회, 우승자 추첨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김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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