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비에이치는 주주가치 제고 및 주가안정을 위해 신한금융투자와 1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9년 3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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