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는 사업전문성 제고와 경영 효율성 강화를 위해 용기 및 재활용 사업부문을 단순ㆍ물적분할의 방법으로 분할해 신설회사(삼양패키징)를 설립키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분할기일은 오는 11월 1일이다.
또 삼양사는 경영 효율성 증대와 사업간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삼양밀맥스를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삼양사와 삼양밀맥스의 합병비율은 1대 0.2708686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11월 1일이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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