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가 주관한 ‘2018 건강도시상 일반분야’에서 ‘대상’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건강도시 대상은 정회원 93개 도시를 대상으로 건강도시 환경조성 부합여부, 사업의 구체성ㆍ지속성, 부서 간 협업정도 등에 대해 심사를 거쳐 2개 분야(공동정책, 일반)에서 선정된다.
구는 2017년 2월부터 고독사 발생이 가장 많은 50대 독거남성의 사회적 고립 등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도와주기 위해 전국 최초로 종합지원체계를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과 우수사례발표는 11월1일~2일 대전에서 개최하는 ‘제12회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KHCP) 정기총회 및 컨퍼런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장연주 기자/yeonjoo7@
yeonjoo7@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