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아프리카 구호단체인 사단법인 한-아프리카 교류협회(KAFㆍ회장 마호길ㆍ사진 압줄 왼쪽 두번째)는 최근 카메룬 북서부주 바멘다시에서 현지 NGO인 ASEED CAMEROON(대표 도르카스 와인딤ㆍ세번째)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단체는 향후 임산부 등 여성 인권과 영유아 보호를 위한 사업에 상호 협력하게 된다. 2011년 설립된 KAF는 앙골라, 카메룬을 중심으로 유아와 양육모를 위한 지원사업을 벌이고 있다.
thlee@heraldcorp.com
thl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