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16일 KTB투자증권은 종속회사인 KTB프라이빗에쿼티가 전진중공업 지분 906만4374주를 2616억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의 13.46%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지분매각으로 KTB프라이빗에쿼티는 전진중공업의 모든 지분을 처분하게 된다.
KTB프라이빗에쿼티 측은 “사모투자전문회사(PEF) 투자자산을 회수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전진중공업은 최근 모트렉스가 인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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