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제조합은 29일 제114회 총회를 열어 현 박승준 이사장 후임으로 조합 경영을 책임질 차기 이사장에 최영묵 전 지에스(GS)건설 홍보위원(부사장급)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최 신임 이사장은 “조합원 중심 경영으로 건설업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조합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어 가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새 이사장은 다음달 1일 취임하며 임기는 3년이다.
mh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