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응복 의장, “지역주민 편의ㆍ복리증진 기여에 최선”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전국 특ㆍ광역시 시설공단협의회는 30일 인천광역시 송도 G타워에서 회원사 임ㆍ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시설공단협의회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에서는 시설공단 발전방향을 논의하고 자유토론을 진행한 후 부산대 이상철 교수의 ‘지방공기업의 사회적 가치와 혁신방향’ 초청 강연도 실시했다. 전국 특ㆍ광역시 시설공단협의회 이응복<사진 우측서 세번째>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시설공단협의회 정기회를 통해 지방공기업 현안사항에 대한 토론 및 제도개선 방법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우리 협의회가 지역주민의 편의와 복리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혁신적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ㆍ광역시 시설공단협의회는 지난 2004년 설립돼 공단 상호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공동의 문제를 협의하는 기구로서, 지난해 10월부터 인천시설공단 이응복 이사장이 협의회 의장직을 맡고 있다.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