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응복 의장, “지역주민 편의ㆍ복리증진 기여에 최선”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전국 특ㆍ광역시 시설공단협의회는 30일 인천광역시 송도 G타워에서 회원사 임ㆍ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시설공단협의회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에서는 시설공단 발전방향을 논의하고 자유토론을 진행한 후 부산대 이상철 교수의 ‘지방공기업의 사회적 가치와 혁신방향’ 초청 강연도 실시했다. 전국 특ㆍ광역시 시설공단협의회 이응복<사진 우측서 세번째>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시설공단협의회 정기회를 통해 지방공기업 현안사항에 대한 토론 및 제도개선 방법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우리 협의회가 지역주민의 편의와 복리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혁신적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ㆍ광역시 시설공단협의회는 지난 2004년 설립돼 공단 상호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공동의 문제를 협의하는 기구로서, 지난해 10월부터 인천시설공단 이응복 이사장이 협의회 의장직을 맡고 있다.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