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시공사는 지난 1일 아제르바이잔 정부관계자 등에게 광교신도시를 선보이는 시간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오전 광교 홍보관에서 광교신도시의 개발사업 개요, 개발과정 및 현황 등 전반적인 사업관련 내용을 프레젠테이션했다. 이날 자리에는 아제르바이잔 정부 및 기업관계자 등 25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수변구역 정화와 지역개발에 관심이 집중됐다. 아제르바이잔 에서는 신도를 건설시 호수 수질오염이 현재 큰 이슈이다. 방문자들은 광교호수의 물 순환 시스템 및 정화시설에 특히 관심이 많았다. 이어 바로 광교신도시의 물 순환 시스템을 직접 견학하고 질의 답변시간을 가졌다.
경기도시공사 이홍균 사장직무대행은 “향후에도 신도시 개발 노하우 등을 유관기관 및 해외에 널리 전파토록 하겠다” 고 했다.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