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시공사는 지난 2일 지역 내 아동보육시설인 경동원을 방문해 사랑의 아이돌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아이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일손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경기도시공사 도시재생처 직원 10여명이 참여했다.
경동원은 보호자가 없거나 보호자로부터 학대를 받은 7세 미만 취학 전의 아동을 보호하는 시설로서 현재 64명의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
이날 봉사자들은 시설청소와 식사준비 후 4~6세 아이들과 짝을 이루어 책을 읽어주고 야외활동을 하는 등의 시간을 가졌다. 공사는 금번 봉사활동 전에도 기저귀와 간식 등을 후원했다.
경기도시공사 이홍균 사장직무대행은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