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중국 정부의 한 고위관리가 미·중간 무역전쟁과 관련, “대등한 관계에서 상호 존중하는 회담을 통해 미·중 무역문제를 해결할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왕빙난(王炳南) 중국 상무부 부부장은 3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중국국제수입박람회 행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왕 부부장은 이어 “중국은 건강하고 안정적인 미·중 관계의 발전을 공동으로 촉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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