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그룹 f(x) 출신 배우 설리가 올린 인스타그램 게시물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있다.
설리는 가수 활동을 중단한 뒤 줄곧 ‘노브라 논란’에 시달려왔다. 일상 사진에서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모습을 보여 이목을 끈 바 있다.
설리는 2일 다시 ‘노브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설리는 몸에 꼭 붙는 상의를 입고 있다.
네티즌은 이번에도 “민망하다”는 입장과 “당당해서 보기 좋다”는 의견으로 나뉘어 설전을 벌이고 있다.
설리는 논란에도 개의치 않고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추가로 올렸다.
shg@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