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미 국무부는 5일(현지시간)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과 스티브 비건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가 8일 뉴욕에서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과 북미 고위급 회담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무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6ㆍ12북미정상회담에서 합의한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가능한 비핵화(FFVD)를 비롯해 4가지 의제를 모두 진전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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