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당분간 연예활동 중단을 선언한 걸그룹 에프엑스의 설리가 ‘SM 콘서트’에 불참했다.
에프엑스는 15일 오후 서울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에스엠타운 라이브 월드투어 인 서울(SMTOWN LIVE WORLD TOUR IV in SEOUL)’에 참석했다.
그러나 설리의 불참으로 에프엑스의 4인조 무대가 꾸며졌다.
설리가 ’SM 콘서트‘에 불참한 이유는 지난 7월 악성 댓글로 인해 활동을 잠정중단했기 때문이다.
앞서 설리는 지난달 25일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악성 루머로 인해 심신이 많이 지쳐 당분간 연예활동을 쉬겠다는 의사를 전달했었다.
한편 설리 SM 콘서트 불참 소식에 네티즌들은 “설리, SM 콘서트 불참...안타깝다”, “SM 콘서트 불참 설리, 언제 복귀하지?”, “SM 콘서트 설리 불참, 다른 멤버들 설리 동선 외우느라 힘들었겠네”등의 다양한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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