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송가연의 변신이 새삼 화제다.

8월 17일 로드 FC무대에 오르는 송가연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월 1일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 보여줬던 송가연의 변신이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방송에서 이소라는 편안한 복장만을 추구하던 송가연의 복장을 체크한 후 “링 위의 하이에나” 라고 말했다.

이어 이소라는 섹시한 스타일을 표현해보고 싶다는 송가연에게 몸매를 드러내는 검정 튜브탑 원피스를 추천했다.

변신을 마친 송가연은 섹시미를 물씬 풍기는 모습으로 등장해 탄력있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

이를 지켜보던 남자출연자들은 ‘이효리 같다’ ‘비욘세가 따로 없다’ 극찬했다. 나나 역시 “그냥 동생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그런 옷을 입으니 섹시한 여자더라”며 감탄했다.

송가연을 멋지게 변신킨 이소라는 “누구라도 변신을 원한다면 슈퍼리를 찾으세요. 슈퍼리와 함께라면 여러분도 가능합니다”며 패션쇼를 마무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가연 변신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가연 변신, 걸그룹 못지않아” “송가연 변신, 로드FC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