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환수 국세청장후보자가 1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 ‘세금을 고르게 하여 국민을 사랑하라’는 균공애민(均貢愛民)’의 정신에 입각에 국세행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하고 있다.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임환수 국세청장후보자가 1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 ‘세금을 고르게 하여 국민을 사랑하라’는 균공애민(均貢愛民)’의 정신에 입각에 국세행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하고 있다.이길동기자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