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경북 성주군은 19일 성주 성밖숲 배경의 사진작품 대상 '보랏빛향기 사진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지난 8~10월까지 성밖숲 배경의 사진 작품을 공모한 결과 모두 373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성밖숲, 보랏빛향기 사진공모전'은 디지털카메라와 스마트폰, 두 분야로 나눠 신청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왕버들의 웃슴소리가 들리는 듯하는 작품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성주와 성밖숲을 사랑하는 눈빛으로 찍어준 작가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성주의 자랑거리가 더 늘어나도록 더 많은 뷰포인트를 찾아 전국에 감동을 전해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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