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특수상해 등의 혐의로대부업자 A(22)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일당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올해 7월 5일 오전 2시께 B(21) 씨 등 3명을 차에 태워 부산 금정구에 있는 야산으로 끌고 가 야구방망이 등으로 폭행하고 40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는다.
돈을 빌려 간 뒤 제때 갚지 않는다는 게 이유였다.
이들은 몸에 있는 문신 등으로 사람들을 위협해 연 230%의 높은 이자로 대부업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glfh200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