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첫눈이 내린다는 소설(小雪)인 22일, 김충섭 김천시장이 겨울철 결빙된 도로에 뿌리는 빙방사 모래주머니를 만들고 있다.

시는 신속한 제설작업을 위해 살포기, 제설기 등 5종 198대의 제설장비와 염화칼슘, 소금, 모래 등 제설자재를 확보, 배치했다.(김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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